2010년 02월 09일
2010.2.3 만세 절벽&새섬
리조트에서 아침 아니 점심을 먹고
참관단의 유이한 섬 관광중 하나인 만세절벽과 새섬을 보러 갔드랬습니다..
아..날씨는 왜이리 좋은겁니까..
24~28도...그늘에선 시원하고..
비치로드를 따라서 만세절벽으로 고고..
PIC에서 버스를 타고~
버스에서 내다본 사이판..
한적하고..여유롭고..
사실 야자수 뒤의 성당을 찍고 싶었는데^^*
만세 절벽에 도착해서
정신없이 사진을 찍습니다..ㅋㅋ
바다가 너무너무너무 이뻐서..그냥 머무르고 싶었습니다..ㅎㅎ
무슨 기념비 인거 같았고..
그 뒤로 푸른 바다와 푸른 하늘..너무 이쁘지 않습니까?^^
동생과 한장..키차이/부피차이좀 보세요..ㅎㅎ
참..사이판은 공기가 너무 맑아서..가시거리가 엄청엄청 길어서..수평선이 둥글게 보입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고개를 주욱 돌리면..약간 원형으로 수평선이 굽어있는 모습은..역시나 신기^^
각설하고..해안선과 바다 그리고 하늘을 좀 감상합시다..ㅎㅎ

사이판은 바다색이 일곱가지나 된다고 합니다..그만큼 다양하고..이쁜..
정글투어 등을 안해서 그건 못봤지만..
여기만 봐도 그냥..ㅎㅎ
바다만 이쁜게 아닙니다..하늘도 이렇게 이뻐요..
구름이 동동...
회사 노트북 바탕화면으로 바로~ㅎㅎ
푸른 바다 푸른 하늘 하얀 구름...이날의 내 기분을 말해주는 모든 것들
만세절벽에서 이쁜 사진들 찍어주고선..
자리를 이동해서
새 섬으로 갔습니다..
대낮이라 새는 안보였지만..
(남아있는 새는 늙었거나 병약한거니까 뭐..ㅎㅎ)
아까 바다와는 다른..
섬 주변으로 형형 색색의 아름다운 바다..휴우..

깊은 바다와 얕은 바다의 색이 이렇게 확연히..
이쁩니다 그저..ㅎㅎ
새 섬에 왔으니 손발이 오그라들 V 한번 만들어주고...
푸른 바다 배경으로 한컷 더 남겨주고...모자를 써서..머리 눌린게..-_-a
이걸로 섬 투어를 일단락하고..
야구장으로 갑니다..
야구선수들 보러간건 다음 글에~~ㅎㅎ
참관단의 유이한 섬 관광중 하나인 만세절벽과 새섬을 보러 갔드랬습니다..
아..날씨는 왜이리 좋은겁니까..
24~28도...그늘에선 시원하고..
비치로드를 따라서 만세절벽으로 고고..


한적하고..여유롭고..
사실 야자수 뒤의 성당을 찍고 싶었는데^^*
만세 절벽에 도착해서
정신없이 사진을 찍습니다..ㅋㅋ
바다가 너무너무너무 이뻐서..그냥 머무르고 싶었습니다..ㅎㅎ

그 뒤로 푸른 바다와 푸른 하늘..너무 이쁘지 않습니까?^^

참..사이판은 공기가 너무 맑아서..가시거리가 엄청엄청 길어서..수평선이 둥글게 보입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고개를 주욱 돌리면..약간 원형으로 수평선이 굽어있는 모습은..역시나 신기^^



정글투어 등을 안해서 그건 못봤지만..
여기만 봐도 그냥..ㅎㅎ

구름이 동동...
회사 노트북 바탕화면으로 바로~ㅎㅎ

만세절벽에서 이쁜 사진들 찍어주고선..
자리를 이동해서
새 섬으로 갔습니다..
대낮이라 새는 안보였지만..
(남아있는 새는 늙었거나 병약한거니까 뭐..ㅎㅎ)

섬 주변으로 형형 색색의 아름다운 바다..휴우..


이쁩니다 그저..ㅎㅎ


이걸로 섬 투어를 일단락하고..
야구장으로 갑니다..
야구선수들 보러간건 다음 글에~~ㅎㅎ
# by | 2010/02/09 21:54 | 다녀보기_2010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