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기남..

박시연은 홍보효과를 노릴만 했다....
입술 밑의 점은 뭐지?..

뭔가 좀 더 치밀한 구성이 있었으면 좋았을 뻔 했다..

야밤에 보기에는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

박희순의 연기는 좋았는데..ㅋㅋ
박시연도 지나친 발연기는 아니던데..ㅎㅎ

다만..

성J취향 발음에 혼자 풉..ㅋㅋ

by Andrea | 2012/04/18 00:50 | 보고 읽고 듣다 먹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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