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0일
전화기 정리 완료..
2005년부터 써오던 019 번호를 해지해버렸습니다..
그리고..그 번호가 차지하고 있던 전화기에
011..번호를 입력 완료했습니다..
이제 전화기는..
011 9727 xxxx - 회사 명함에 찍힌 번호 & 제일 좋아하는 번호이지만 개인용도로 못쓰고있는 비운의 번호-.-.
010 3514 xxxx - 회사사람들(업체/고객) 모르는 개인 번호..
그리고..HSDPA모뎀..(번호는..아예 몰라요..ㅋㅋ)
이렇게 세 개군요..
영업 사원도 아니고 나 참..
그 전에는 네 개를 썼단 말인가 싶어서..참..-_-;;;
통신비가 이러니 줄줄 새지..싶습니다..
아껴야 잘 사는데 말이죠-_-
그리고..그 번호가 차지하고 있던 전화기에
011..번호를 입력 완료했습니다..
이제 전화기는..
011 9727 xxxx - 회사 명함에 찍힌 번호 & 제일 좋아하는 번호이지만 개인용도로 못쓰고있는 비운의 번호-.-.
010 3514 xxxx - 회사사람들(업체/고객) 모르는 개인 번호..
그리고..HSDPA모뎀..(번호는..아예 몰라요..ㅋㅋ)
이렇게 세 개군요..
영업 사원도 아니고 나 참..
그 전에는 네 개를 썼단 말인가 싶어서..참..-_-;;;
통신비가 이러니 줄줄 새지..싶습니다..
아껴야 잘 사는데 말이죠-_-
# by | 2007/04/20 13:00 | 잡다한 것..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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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님// 헉...바람이라니요ㅠㅠ..아직 장가도 못갔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