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네 친구는 좋다..

한 친구는 중학교 동창..
한 친구는 2000년에 처음 알게된 성당 녀석(?)..
한 분은..2000년에 처음 알게된 고등학교 선배 형..


퇴근 길에..셋이 모여있다는 전화에..
11시에 찾아갔는데..
잠깐 만나고 돌아오는 길이지만..
너무 좋다..

잠깐 잠깐 웃으며 대화한 것 밖에 없는데..
시간이 짧아서 많은 이야기 나누지 못했는데..

오래 두고 사귄 사람들은 역시 좋은가보다..
피곤한 하루였지만..마무리는 웃으며 할 수 있겠다..^^

by Andrea | 2007/09/05 00:33 | 생각중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IMAndrea.egloos.com/tb/337253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