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다 호네츠 & CP3...

컨퍼런스 결승까지 갈 수있겠지..

폴이 계속 해주고..

스토야고비치랑 웨스트가 번갈아가며 터져주니..

SAS를 상대로 벌써 2승..와우~~

by Andrea | 2008/05/06 13:23 | 보고 읽고 듣다 먹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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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igTrain at 2008/05/06 20:23
이 괴물이 팀을 어디까지 끌고갈 수 있을 지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ㄷㄷㄷ

호크스의 3번픽은 역대 두 번째의 삽질픽으로 기록될 것 같네요. 포틀랜드는 드렉슬러라도 있었지만, 호크스는 무엇보다도 PG가 필요했는데 말이죠.
Commented by Andrea at 2008/05/07 08:11
호크스가 폴 말고 어떤 선수를 뽑았었나요?..잘 몰라서^^;;;
확실히 폴의 경기를 보는건 즐겁더군요..
데론 윌리엄스의 경기는 이렇게 즐겁지는 않았었는데..
호네츠는 폴이 워낙 지배적인 위치라...
Commented by BigTrain at 2008/05/07 11:25
2번으로 데론이 뽑혔고, 3번이 호크스 픽이었는데 (CP가 3번으로 뽑힐 거라는 만인의 예상을 뒤로 한 채) 듀크에서 1학년을 갓 마친 SF/PF 마빈 윌리엄스를 뽑았습니다. 팀에는 조쉬 스미스/조쉬 칠드레스가 있었는데도... 결국 CP는 4번으로 NO 호네츠로 갔지요.

호크스에서 "조던의 뒤를 이을 재목을 도저히 지나칠 수 없었다."면서 포지션 중복을 감수하고 뽑은 마빈 윌리엄스는 아직도 두 조쉬 사이에서 제대로 자리를 못 잡았지요. 대신 패스한 CP3가 이제 게임을 지배하는 선수가 돼 버렸네요.
Commented by Andrea at 2008/05/07 13:41
그런 비하인드가 있었군요..마빈윌리엄스는 전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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