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지르기..인생 뭐있겠어..

3년을 질질 끌던..그일을
정말 아주 순식간에 저질러버리고 말았다..

관련 이야기를 들은게 토요일 낮..
일요일 새벽에 결정된 이야기를 듣고..
일요일 낮에 바로 덜컥..


평생 직장에 목매단채로 살기 싫었는데
아무래도 그래야하지 않을까 이젠..


공돌이로서 서울에 근무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라면
회사원으로서 서울에 남기란....그보다 더 어려운가....

엄친아가 아니면..ㅠㅠ

by Andrea | 2009/08/24 11:26 | 생각중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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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tyx at 2009/08/24 13:16
회사 옮기냐? ;;
Commented by Andrea at 2009/08/25 08:19
설마..아직은 옮길 때는 아니다..ㅋㅋ
Commented by nichtsein at 2009/08/25 08:49
한국에 누군가는 있어야 놀러가도 놀아줄 사람이 있지
Commented by Andrea at 2009/08/25 11:18
ㅋㅋㅋ한국에 있어..ㅋㅋㅋ
놀러오면 다 받아주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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