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노시마 - 090926

전날 요코하마에서 돌아본 뒤..(그건 나중에)

26일 아침일찍(8시-_-),...카마쿠라에 가선..
카마쿠라 보고(것도 나중에..)
대불상도 보고..(나중에..-.-)

에노덴 타고
슬램덩크의 건넛길부터..ㅎㅎ

라이트룸으로 보정했더니.조금은 비현실적인 색으로^^

얼마만에 보는 바닷가였던지..ㅎㅎ

에노시마에서는 지용이가 찾아낸 뱅어회덮밥집에서..무려 40분 가까이 기다린 뒤에..
덮밥을..ㅎㅎ
진짜 맛있었다는..+_+
순서가 뒤바뀌긴했지만..진짜 맛있..ㅋㅋ

에노시마에 들어가선..
날씨가 너무 더워서 고생은 좀 했지만..
750엔 내고 에스칼레이터와 전망대로 고고~~

중간에 보이는..신사의 행운을 비는 부적(?)ㅎㅎ

요트가 보이는 풍경..너무 멋지더라..는
전망대로 가는 길에..마침 축제기간이었는지
하와이안 축제 같은걸 하고 있었다..
나름 사람도 엄청 많고+_+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에노시마 및 바다의 풍경은..절경 그 자체였다..ㅎㅎ
(중간에 이상한 사람이 보이는건 착시 입니다 착시.ㅎ.ㅎ)
라이트룸에서 역시나 비현실적인 색보정을 통해..더욱 맘에 들게 되었다는..뭐라나..ㅎㅎ

짧게 요거 하나 보고 왔지만..
너무 맘에 들었던 에노시마 전경..
또 보고싶다 바다..+_+
또 먹고싶다 뱅어덮밥..ㅠㅠ

by Andrea | 2009/09/27 21:41 | 다녀보기_2009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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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abipero at 2009/09/27 22:06
밸리타고 왔습니다.
첫번째 건널목 어느새 주황색으로 칠해버렸네요 ㅎㅎ
저도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Commented by Andrea at 2009/09/28 08:36
아..주황색이 아니었나요? 원래 좀 칙칙한 색인데..
direct positive효과인가...를 적용시키니 눈에 확..뜨이게 되네요^^
Commented by 마트료시카 at 2009/09/28 08:04
저도 7월 말에 갔다 온 곳 입니다
시라즈가 뱅어였군요! 것도 모르고 그냥 먹었는데..
또 가고 싶어지네요^^
Commented by Andrea at 2009/09/28 08:36
너무 맛있더라구요..ㅎㅎ 또 먹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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