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1일
유미 양꼬치(사진없음-_-)
어제 동생하고 친구하고..밤 10시반에 먹으러 갔었습니다..ㅎㅎ
가락시장 건너편 우성아파트 뒷쪽에 있는 [유미 양꼬치] 라는 곳인데요..
화교분이 하시더군요
건물 반지하쪽에 자리잡고 있어서..주황색 간판 외에는 잘 보이지 않는 곳인데요..
동생이 용케 찾아서 알고있더라구요
사실 양꼬치 한국에서 제대로 먹는건 처음인데..상당히 맛있더군요..
1인분에 8000원(꼬치 10개)이고..기본 2인분부터 주문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셋이서 꼬치 2인분에 칭따오 2병(640짜리)먹고 나왔습니다..
걸린 시간은 한시간 남짓?ㅎㅎ
자리에 직접 숯불을 올려놓고 양꼬치를 구워서 바로 먹으니
저절로 손이 마구 가더군요..
꼬치 20개면 절대 적은 양은 아닌데..
낼름 다 먹어버렸습니다..ㅎㅎ
집에 오는 내내 양꼬치와 향신료(소스)가 입언저리에서 간질간질 또 먹고싶다고 하더군요...ㅎㅎ
빠른시간내에 한번 더 가보려구요~
오후2시~새벽2시..
02-404-1118 인가 뭐 그렇더군요..
가락시장 건너편 우성아파트 뒷쪽에 있는 [유미 양꼬치] 라는 곳인데요..
화교분이 하시더군요
건물 반지하쪽에 자리잡고 있어서..주황색 간판 외에는 잘 보이지 않는 곳인데요..
동생이 용케 찾아서 알고있더라구요
사실 양꼬치 한국에서 제대로 먹는건 처음인데..상당히 맛있더군요..
1인분에 8000원(꼬치 10개)이고..기본 2인분부터 주문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셋이서 꼬치 2인분에 칭따오 2병(640짜리)먹고 나왔습니다..
걸린 시간은 한시간 남짓?ㅎㅎ
자리에 직접 숯불을 올려놓고 양꼬치를 구워서 바로 먹으니
저절로 손이 마구 가더군요..
꼬치 20개면 절대 적은 양은 아닌데..
낼름 다 먹어버렸습니다..ㅎㅎ
집에 오는 내내 양꼬치와 향신료(소스)가 입언저리에서 간질간질 또 먹고싶다고 하더군요...ㅎㅎ
빠른시간내에 한번 더 가보려구요~
오후2시~새벽2시..
02-404-1118 인가 뭐 그렇더군요..
# by | 2009/10/01 13:54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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