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6일
텟파치야 (신요코하마) - 090926
다녀보기 지만 음식 밸리로 고고..
20090925~20090927의 요코하마 여행 중에는 정말 맛난데 많이 갔지만..
여기+_+가 정말 좋았던 기억이..
사실...4월 일본 출장때 일본 아이들이 밥 사준 곳인데
너무 맛있어서..둘째날 무리해서 일행들을 데리고 감..ㅋㅋㅋ
신요코하마역에 있는 텟파치야 라는 가게..
신요코하마역 광장에서 구름다리를 타고 건너내려와
먹자골목쪽에 가면 코너 2층에 텟파치야라는 철판 요리집이 있음..일본아이들은 텟파치 라고 부르던데..ㅋㅋ
뭐 이런 음식들을 먹었는데..
가격은 약간 덜 저렴한 정도지만..셋이서 배터지게 먹고 6천에이 조금 더 나왔으니
맥주 총 4잔이 2천엔 정도였고 나머지 4천엔 정도로 요리 다섯가지..무난무난 괜찮았던 곳..+_+
사진은..내 카메라 배터리가 다되서..지용이 걸로-_-a


김태은씨는 이걸 세개..(그러니까 우리거 모두) 바닥까지 드셨다라는 전설을..

이제부터 시켰던 음식 사진 퍼레이드~


버터?소스?를 녹여 찍어먹으면..아흐..


삼겹살을 대파에 돌돌 마는거라 집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을 듯..



아 침넘어간다 아침부터..ㅠㅠ



옆의 은박지는 연어구이!!연어를 은박지에 싸서..굽다가 은박지가 부풀어 오르면 개봉!!ㅎㅎ



이렇게 숙주를 철판에 무데기로 오린 다음..








요리 하나하나 양이 아주 크진 않았지만
다섯개 다 먹고나니 너무 배불러서..
2차로 라면먹고 싶었지만 결국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는..ㅎㅎ
짧은 시간동안 소/닭/돼지/생선/야채..를 모두 구워먹어서 아주 든든..ㅋㅋ
홈페이지 주소가 무려
www.teppachi-ya.com 이라고 하니..
아마도 체인점이겠지..만 정말 괜찮...
045-470-6488
17:00~24:00만 한다는군요..
주소는 일본어라 패스..ㅋ
# by | 2009/10/06 08:04 | 다녀보기_2009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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