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6일
내시경 결과...그리고 완전 대박 웃긴 ...
2주정도 속이 너무 더부룩해서
오늘 회사 휴무!(올레~ 현다이 계열 만세!!)를 틈타..
동네 내과에 수면내시경을 하러 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05년부터 있던 식도염은 의외로 깔끔히 나았고
위염이 좀 생겼...그래서 약을 타왔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술 먹는 빈도도 줄어들고
먹을때도 일찍 필름이 끊겨...서 잠들기땜에
(전 술먹고 취하면 바로 잠들어서-_-)
절대량이 팍팍 줄어드니..식도염은 줄어들었나봅니다..
웃긴건..
내시경 동안 일어날려고 서너차레 몸부림을 친것 같습니다..
그걸 꿈으로 꾸었단거죠..ㅋㅋㅋ
늘 같이 술먹는 모임에서 술을 마시다가
이친구들이 자꾸 놀리고 그래서
집에간다고 몇번이나 일어났다가
주변에서 와르르 붙잡아 앉히는 꿈(악몽)을 꾼거죠..ㅋㅋㅋ
평소에 어찌 당했으면..ㅎㅎ
근데..수면내시경이 이렇게 빨리 깨나요?-_-
내시경 들어간게 9시 12분..꿈에서 깨어난게 9시 24분-_-;;
남들은 한시간씩도 요양하던데..전..뭔가요..ㅠㅠ
오늘 회사 휴무!(올레~ 현다이 계열 만세!!)를 틈타..
동네 내과에 수면내시경을 하러 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05년부터 있던 식도염은 의외로 깔끔히 나았고
위염이 좀 생겼...그래서 약을 타왔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술 먹는 빈도도 줄어들고
먹을때도 일찍 필름이 끊겨...서 잠들기땜에
(전 술먹고 취하면 바로 잠들어서-_-)
절대량이 팍팍 줄어드니..식도염은 줄어들었나봅니다..
웃긴건..
내시경 동안 일어날려고 서너차레 몸부림을 친것 같습니다..
그걸 꿈으로 꾸었단거죠..ㅋㅋㅋ
늘 같이 술먹는 모임에서 술을 마시다가
이친구들이 자꾸 놀리고 그래서
집에간다고 몇번이나 일어났다가
주변에서 와르르 붙잡아 앉히는 꿈(악몽)을 꾼거죠..ㅋㅋㅋ
평소에 어찌 당했으면..ㅎㅎ
근데..수면내시경이 이렇게 빨리 깨나요?-_-
내시경 들어간게 9시 12분..꿈에서 깨어난게 9시 24분-_-;;
남들은 한시간씩도 요양하던데..전..뭔가요..ㅠㅠ
# by | 2009/10/06 10:04 | 잡다한 것..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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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땜빵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