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0일
또 깜빡 잊고 있었던 것..
이곳은 자선단체도 아니고
윗사람이 천사도 아니다
그저 자기 앞길 챙기기에 급급한 곳일 뿐..
어느틈엔가
다시 한번
정
이란 것을 너무 크게 받아들이고 있었던 것 같다
생각해보면 요즘..너무 안이해졌다..
회사에서도 성당에서도 삶..에서도
필요에 의해서 목적에 의해서 움직이고..움직여지며
방해되는 것은 가차없이 쳐버리는 것을..
잊었다..잠깐
윗사람이 천사도 아니다
그저 자기 앞길 챙기기에 급급한 곳일 뿐..
어느틈엔가
다시 한번
정
이란 것을 너무 크게 받아들이고 있었던 것 같다
생각해보면 요즘..너무 안이해졌다..
회사에서도 성당에서도 삶..에서도
필요에 의해서 목적에 의해서 움직이고..움직여지며
방해되는 것은 가차없이 쳐버리는 것을..
잊었다..잠깐
# by | 2009/10/20 16:29 | 생각중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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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몸은 그렇지 않겠지만.. 말이죠..
수령하는대로 리뷰할게요..ㅠㅠ
이 말이 마구 와닿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