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깜빡 잊고 있었던 것..

이곳은 자선단체도 아니고
윗사람이 천사도 아니다
그저 자기 앞길 챙기기에 급급한 곳일 뿐..
어느틈엔가
다시 한번

이란 것을 너무 크게 받아들이고 있었던 것 같다

생각해보면 요즘..너무 안이해졌다..
회사에서도 성당에서도 삶..에서도
필요에 의해서 목적에 의해서 움직이고..움직여지며
방해되는 것은 가차없이 쳐버리는 것을..

잊었다..잠깐

by Andrea | 2009/10/20 16:29 | 생각중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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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lisha at 2009/10/20 20:08
잊고 있었다는걸 잊고 있을때가 가장 마음이 편해지는순간..
물론 몸은 그렇지 않겠지만.. 말이죠..
Commented at 2009/10/23 16: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ndrea at 2009/10/23 16:24
죄송합니다..리뷰 상품을 아직 받지 못했습니다ㅠㅠ
수령하는대로 리뷰할게요..ㅠㅠ
Commented by 비프리박 at 2009/10/24 09:31
그저 자기 앞길 챙기기 급급할 뿐. -.-a
이 말이 마구 와닿는군요.
Commented by Andrea at 2009/11/02 08:32
회사..라는게 냉정할땐 한없이 냉정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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