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7일
스터프 2009년 10월호
스터프 레츠리뷰에 당첨되었단 소식에 흥분!!!하기도 잠시
왜 스터프는 배송이 안되는거냐!!!고..마구 투덜투덜 대었었는데..
일요일날 전날 과음으로 너무 머리 아파서 봉지에 얼음넣어 머리위에 올려놓았다가
책상에 올려놓은채로 오후를 보냈는데..
얼음이 녹아 물이 좔좔 흐르면서..책상위에 놓여진 왠 여성지 틱한 잡지가
물에 홀딱 젖어있는거다..
알고보니 그게 이번 스터프!!!!
매년 표지에 여성모델이 있더니 언제 이렇게 바뀐거지-_-
어머니께서 무가지..인줄 알고 책상 위 맨 밑바닥에 놓아두셨던 것..ㅠㅠ
얼음이 녹지 않았으면 리뷰 끝날때까지도
스터프 안왔다고 투덜투덜 댔을..
그나저나 얼음에 홀딱 젖어서 페이지끼리 붙어있는걸 한장한장 띠어서
휴지를끼워둔 뒤 하루뒤인 월요일부터 정독하기 시작했으니..ㅠㅠ
다행히 스터프 종이 질이 ..좀 좋아서..한장의 소손도 없이 다 읽을 수 있었으니
변경된 스터프 디자인 덕분이렸다..
이번호는 무엇보다 카메라카메라카메라.
눈에 들어오는게 죄다 카메라 뿐이었으니..
9월 일본 여행때 후배가 들고다니던 G7의 한참 후배격인 신품 G11/G10이야기가 기사에 나와서
내 마음을 흔들어 놓더니..
올림푸스 PEN을 비롯하여..어휴...
지금 가지고 있는 D200이 초라해 보일만한 것들이 너무 많아서
페이지를 넘기는 내내 조마조마..혹시라도 지갑을 열게되진 않을까..했는데
다행히..K-x이야기는 없어서..거기서 참을 수 있었다는 후문이..^^;;
지난 몇년간의 리뷰 점수 중에서 가장 좋았던 것과 가장 나빴던 것..의외로 잘팔렸던 것..이 있었는데
내가 작년 초인가 집에 사드렸던..음식물 처리기 루펜이 있는 것에..흠칫..
스터프를 좀 미리 읽었더라면..다른 기기로 사드렸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한가지..골프 6세데가 3490으로 알고있었는데 3390이었나?...가격이 얼핏 기억하고 다른것 같아서..갸우뚱..
스터프는 늘 그렇듯..정말 돈만 있으면..사고싶은
시계/카메라/노트북/기타등등 각종 전자제품들이 즐비해서..
내 통장 잔고를 확인하고야 마는...그래서 슬픔을 느끼고야 마는 잡지인듯 하단 생각이..ㅎㅎ
아..남성잡지임을 알게해주는..아름다운걸들은 무엇..살짝 뜬금?ㅎㅎㅎ
왜 스터프는 배송이 안되는거냐!!!고..마구 투덜투덜 대었었는데..
일요일날 전날 과음으로 너무 머리 아파서 봉지에 얼음넣어 머리위에 올려놓았다가
책상에 올려놓은채로 오후를 보냈는데..
얼음이 녹아 물이 좔좔 흐르면서..책상위에 놓여진 왠 여성지 틱한 잡지가
물에 홀딱 젖어있는거다..
알고보니 그게 이번 스터프!!!!
매년 표지에 여성모델이 있더니 언제 이렇게 바뀐거지-_-
어머니께서 무가지..인줄 알고 책상 위 맨 밑바닥에 놓아두셨던 것..ㅠㅠ
얼음이 녹지 않았으면 리뷰 끝날때까지도
스터프 안왔다고 투덜투덜 댔을..
그나저나 얼음에 홀딱 젖어서 페이지끼리 붙어있는걸 한장한장 띠어서
휴지를끼워둔 뒤 하루뒤인 월요일부터 정독하기 시작했으니..ㅠㅠ
다행히 스터프 종이 질이 ..좀 좋아서..한장의 소손도 없이 다 읽을 수 있었으니
변경된 스터프 디자인 덕분이렸다..
이번호는 무엇보다 카메라카메라카메라.
눈에 들어오는게 죄다 카메라 뿐이었으니..
9월 일본 여행때 후배가 들고다니던 G7의 한참 후배격인 신품 G11/G10이야기가 기사에 나와서
내 마음을 흔들어 놓더니..
올림푸스 PEN을 비롯하여..어휴...
지금 가지고 있는 D200이 초라해 보일만한 것들이 너무 많아서
페이지를 넘기는 내내 조마조마..혹시라도 지갑을 열게되진 않을까..했는데
다행히..K-x이야기는 없어서..거기서 참을 수 있었다는 후문이..^^;;
지난 몇년간의 리뷰 점수 중에서 가장 좋았던 것과 가장 나빴던 것..의외로 잘팔렸던 것..이 있었는데
내가 작년 초인가 집에 사드렸던..음식물 처리기 루펜이 있는 것에..흠칫..
스터프를 좀 미리 읽었더라면..다른 기기로 사드렸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한가지..골프 6세데가 3490으로 알고있었는데 3390이었나?...가격이 얼핏 기억하고 다른것 같아서..갸우뚱..
스터프는 늘 그렇듯..정말 돈만 있으면..사고싶은
시계/카메라/노트북/기타등등 각종 전자제품들이 즐비해서..
내 통장 잔고를 확인하고야 마는...그래서 슬픔을 느끼고야 마는 잡지인듯 하단 생각이..ㅎㅎ
아..남성잡지임을 알게해주는..아름다운걸들은 무엇..살짝 뜬금?ㅎㅎㅎ
# by | 2009/10/27 18:26 | 보고 읽고 듣다 먹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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