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셉션..

이제는 꽃미남에서 미중년의 느낌이 폴폴나는 디카프리오와..
항상 최대 만족감을 주는 놀란..
요 두 조합만으로도 재미있을텐데..


상영 시간 내내..
관객들 누구도 숨소리 하나 제대로 내지 않고
이렇게 집중하며 보던 영화가 얼마나 되었을지..

마지막 엔딩이 끝날때야 겨우 터져나오는 탄성..


일단 초강추!^^



줄거리 이런거 다 필요없고

누가 써준 글이 맞는 듯

엄청나게 복잡할 수도 있을 이야기를

그냥 따라가며 보기만 하면 되는 영화라고..


후훗..재미있다^-^

by Andrea | 2010/08/01 11:45 | 보고 읽고 듣다 먹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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