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시즌9 8화..

정사원에 취직되지 못하고..
파견직을 전전하던 한 청년의 의문사..

그리고 그 흔적을 밟으며  
지나간 시간의 기록을 들추어내는 스기시타와 칸베..

왜일까..
알것 같았지만 
씁쓸해지는 이 기분..ㅠㅠ

휴우..

일본만의 이야기는 아닐텐데..
마음 한켠이 무거워진다..ㅠㅠ

by Andrea | 2011/09/14 13:49 | 보고 읽고 듣다 먹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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